seokhoon1004
2017년 7월 5일

알래스카항공 - 캘리포니아 직행 노선 운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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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항공 - 캘리포니아 직행 노선 운항

알래스카항공(Alaska Airlines)은 앨버커키와 캘리포니아의 오렌지 카운티간에 직행 노선을 올 여름 8월18일에 신설한다고 지난 2월1일 발표했다. 알버커키와 포트랜드(Portland)간 직행 노선 역시 8월에 추가 된다고 발표한바 있는데 또하나의 직행 항공 노선이 열리게 된 것이다. LA지역에 있는 샌타아나, 애너하임, 어바인 지역으로 여행하는 경우에는 LAX공항보다 교통이 편하고 조용한 오랜지 카운티의 죤웨인 공항을 이용하는 알래스카 항공 노선이 더 애용될 가능성이 크다. ABQ공항에서 출발 시간은 매일 12:25p.m.이고 귀항 노선으로 오랜지카운티에서 출발시간은 2:15 p.m.으로 잡혀있다. 상세한것은 아래 링크에서 볼수 있다. Albuquerque Journal Link:https://www.abqjournal.com/…/alaska-airlines-adds-abq-orang… 사진: 죤웨인 공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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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okhoon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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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도 눈도 많이 내리지 않는 앨버커키의 길고 건조한 겨울에 96일 만인 1월10일에 0.03 인치의 비가 내렸다. 갤럽근처의 Bread Springs New Mexico에는 약간의 눈, 산디아산은 1인치의 눈이 내렸다. 1월 16일 주 전역이 바람이 증가하고, 낮은 기온과 구름이 덮인 날이 예상된다. 지역에 따라 소나기와 2인치 정도의 눈이 예상된다. 앨버커키 지역이 바람이 점차 상승해 15-25mph / 35mph에이르렀다. 이런 날씨 가운데 뉴멕시코 보건국(New Mexico Department of Health)은 독감 발발로 이번 시즌까지 7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독감계절은 10월에 시작해 4월까지 지속할 것으로 예상한다. 2017년뉴멕시코는 2월 첫 째 주까지 독감에 관련된 첫 사망자는 보고되지 않았다. 보건당국이 발표한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1,280 명이 독감바이러스에 양성반응을 보였다. 새 해 첫 2주 동안 수백 건의 사례가 보고 되었다. 이 바이러스는 주 전역에 퍼져있다. 앨버커키와 뉴멕시코 북동부 지역이 가장 심한 타격을 입고 독감에 걸렸다. 질병통제센터에 따르면 독감바이러스는 호흡기를 공격하여 일반적으로 폐렴을 일으킨다. 이번 시즌독감으로 7명이 사망하고 36명이 폐렴으로 사망했다. 증상은 102 도 이상의 발열, 기침, 인후통, 콧물 또는 코막힘, 몸살, 두통, 오한, 피로 증세다. 폐렴 증세는 기침 (폐에서 나오는 점액), 발열, 호흡곤란이다. 보건부는 뉴멕시코가 5년 만에 최악의 상황이라고 말했다. 지난 10월에 공식적으로 독감계절이 시작된 이래로 의사들은 환자들을 돌보기에 바쁜 시간을 보냈다. 뉴멕시코 의료센터(Eastern New Mexico Medical Center)의 ER 감독인탐울프 (Tom Wulf)는 "연초부터 독감증상이 있는 환자는 하루에 20명 정도였다"며 독감예방주사를 맞기에 아직 늦지 않았으니 임신부와 65세 이상의 고위험군에 가능한 한 빨리 예방접종을 할 것을 권장했다.
  • seokhoon1004
    2017년 7월 5일

    산타페에 양성권집사님이 운영하는 빵집오픈 B&B bak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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